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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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KT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2’(이하 술도녀2) 공개를 기념해 ‘티빙/지니 초이스’ 요금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술도녀2는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9일 시즌2가 공개될 예정이다.

KT가 진행하는 술도녀2 방영 이벤트는 티빙/지니 초이스 요금제 가입 후 티빙 계정이 활성화된 고객 중 1500명을 선정해 ‘Y 아티스트 프로젝트’로 제작된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Y박스에서 오는 18일까지 Y박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Y 아티스트프로젝트는 KT 20대 전용 브랜드 ‘와이’(이하 Y)의 컬쳐 프로젝트로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Y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함께 제작물을 출시하는 활동이다. 지난 7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의 일러스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KT는 한정판 굿즈를 친구들과 연말연시를 즐길 수 있는 술파티 아이템으로 소주잔, 밸런스 질문 카드, 스티커로 구성된 ‘술꾼세트’와 미니빔, 케이크토퍼가 포함된 ‘파티세트’로 준비했다.

구강본 KT 커스토머사업본부장(상무)는 “티빙과 합병 이슈 시점에 맞춰 티빙의 연말 기대 콘텐츠인 술도녀2와 크리스마스 연계 재미있는 Y아티스트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KT는 제휴 요금제 등 여러 요소와 20대 전용 브랜드 Y를 접목해 아티스트들이 있는 그대로 빛날 수 있도록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은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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