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등 17개 교육기관에 완성차 20대 전달

사진=KG모빌리티 제공
사진=KG모빌리티 제공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정비실습용 교보재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전에 위치한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교보재 기증식에는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및 오석진 기술교육원장, 순천제일대학교 정동화 교수를 비롯해 교육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KGM은 이번 교보재 기증식에서 토레스, 티볼리, 올 뉴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완성차 20대를 순천제일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등 전국 17개 각 교육기관에 전달했다.

이창열 KGM 서비스사업부장은 “자동차 교육기관에 교육생들을 위한 실습용 교보재 기증을 통해 국내 자동차 인력의 실력 향상과 전문가 양성에 뜻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교보재 기증을 통해 자동차 교육생들에게 기술 습득과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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