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이벤트 중복 신청 가능

삼성선물은 해외선물 투자자를 대상으로 3가지 종류의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선물은 해외선물 투자자를 대상으로 3가지 종류의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데일리한국 이기정 기자] 삼성선물은 해외선물 투자자를 대상으로 3가지 종류의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3가지 종류로 투자자들의 니즈에 따라 선택하면 되며, 3가지 다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첫번째 이벤트는 신규고객(2022년 미거래 고객 포함) 대상이며 나스닥, 항셍 등 해외지수 종목 거래시 매월 종목에 따라 10계약에서 100계약까지 무료수수료를 제공한다.

혜택기간은 6월까지이며 생애 최초 신규고객은 계좌개설시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첫 거래시 신세계 상품권 2만원이 제공된다.

두번째 이벤트는 신규고객(2022년 미거래 고객 포함) 대상이며, CME 원자재 상품을 1월에 거래하고 2월에도 거래하면 주유상품권 2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마지막은 신규 및 기존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삼성선물에 계좌가 있는 고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월 거래실적에 따라 일정 수준의 무료 수수료가 다음달에 제공되는 이벤트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PTP 과세 문제에 대한 투자대안으로 해외선물 직접투자를 제안하는 것이며,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해외선물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저렴한 수수료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어느때 보다 많은 혜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선물은 레버리지가 커서 투자위험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증거금을 충분히 넣고 거래하면 2배나 3배 ETF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ETF 과세에 대한 대안으로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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