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RX 아웃도어 콘셉트'를 이달 말까지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고요한 숲에서 만나는 완전한 휴식’이라는 주제로 전동화 모델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하는 동시에 자연을 이해하고 즐기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RX 아웃도어 콘셉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를 기반으로 탄소중립에 공헌하고, 고품질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또 아웃도어 활동에 맞춰 전(全)지형 타이어와 루프탑 텐트를 장착했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탄소중립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색다르게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한층 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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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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